나눔 활동의 모습들을 담았습니다.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은 환경과 사회문제에 진심인 2030 청년들, 블랙야크청년셰르파와 함께 섬을 찾아가는 ‘섬티아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섬티아고’는 해양쓰레기가 밀집되는 섬을 방문해 해안가 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섬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께 생필품을 담은 ‘야크孝박스’를 전달합니다. 이번에는 바다와 바람이 머무는 섬, 주문도에 다녀왔습니다. 청년들의 땀과 정성이 더해져 섬은 조금 더 깨끗해지고, 마음은 조금 더 따뜻해졌습니다 💙 다음에는 또 어떤 섬에서 자연과 사람을 잇는 여정을 이어가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