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 소식을 들려드립니다.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은 지난 5월 23일 열린 시각장애인 체육대회 현장에서 공익캠페인 부스를 운영하며 약 2,000여 명의 시각장애인 가족 및 시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투명PET 분리배출 캠페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여러 시민 참여를 통해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고, 자원선순환 구조를 통한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에서는 실종아동 가운데 장애아동의 비율이 높다는 점과, 의사소통의 어려움 등으로 인해 발견과 보호 과정에서 더욱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장기실종아동을 기억하고, 한 명의 아이도 잊히지 않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또한 투명 PET 분리배출 캠페인에서는 대규모 행사에서 발생되는 투명PET 등의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를 알리고, 투명 페트병이 분쇄 과정을 거쳐 의류로 재탄생하는 자원의 선순환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이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이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의 시작임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은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체계와 우리 사회와의 협력을 위해 노력하고 환경의 보전을 위한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