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 강태선 나눔.장학재단의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크리에이팅'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 유저가 관심사에 기반해 자유롭게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할 수 있는 유저 참여형 소셜임팩트 활동이다. '덕업일치'는 크리에이팅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프로젝트다. 지난해 열린 시즌1에는 총 622명의 유저가 참여해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제시해, 실제 기부 프로젝트로 실행됐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 파트너십으로 참여한다.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관계자는 유저의 관심사 기반 아이디어를 캠페인으로 확장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취지에 공감해 협력한다.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7월 19일까지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에서 음악, 영화, 공연, 전시, 미술 등 분야와 관련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이후 이달 22일부터 29일까지 유저의 공감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중 공감을 많이 받고, 실현 가능성이 높은 두 건은 8월 중 프로젝트 모금 조성 및 봉사자 모집을 위한 캠페인으로 이어진다.
최종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실행 지원금과 전문가의 멘토링이 제공되며, 홍보 및 마케팅도 지원된다. 참가자들은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직접 기획하고 현장에 적용해 보는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은 참가자에게 블랙야크 제품을 제공하고, 참여 유도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한편 '덕업일치 프로젝트 시즌 2'는 시기별 사회·문화적 이슈에 맞춘 ‘시리즈 기획전’ 형태로 운영 중이다.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대학생이 참여한 ‘스포츠 테마 편’을 진행 중이며, 9월에는 사회적 기업 및 비영리 단체 등 소셜섹터 종사자가 참여하는 ‘로컬 테마 편’을 선보일 예정이다.
권연주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은 사회문제해결에 공감하는 유저 누구나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력해 재미있는 기부(FUNDing), 봉사(HEALing), 아이디어 제안(CREATing)을 통해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AP신문 | 온라인뉴스미디어 에이피신문(https://www.apnews.kr)